서울 강남구 야시장 화장실 바지 벗고 거울보며 속옷만 입고 감탄하는 그녀
25분 15초
18,941
25분 15초
18,941
댓글
"서울 강남구 야시장 화장실 바지 벗고 거울보며 속옷만 입고 감탄하는 그녀"에 대한 댓글 1개
댓글 남기기
12분 8초 통통녀는 진짜 운 없다. 엉덩이 앉아서 싸는 년인데다가 엉덩이 앉을 때나 일어설 때 보지가 안 보이는 각도였는데 문 닫으려고 엉덩이 들 때 예쁜 보지가 선명하게 보이네? 근데 사실 운 좋은 거라고 생각해. 저렇게 예쁜 보지 세상에 보여주는 게 얼마나 호혜로운 일이야? 몇 년 전 영상이지만 앞으로도 보지 잘 벌리기를 바라~